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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며 천국으로 가자, 8부 중 7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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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가 다른 이에게 말했죠. 『난 Right양과 결혼했는데, 그녀 이름이‍ Always인 줄은 몰랐어』‍ 『Always Right』‍ (『항상 옳군요』)‍ 그녀는 정말 행복해 보이네요. 그렇죠? 가장 크게 웃고, 어떤 것에든‍ 끊임없이 웃어요. 난 행복한 사람들이 좋아요. 특히 그녀가 다른 사람의‍ 돈을 쓸 때요. 이제 행복해지는 비결을‍ 알게 됐어요. 성공한 여자가 되려면‍ 그냥‍ 『남자를 찾으면』 되죠. 돈 많이 버는‍ 남자를 찾는 거죠. 돈을 많이 버나요? (좀 법니다) 어디 사나요?‍ 미국이에요? (미주리요. 네)‍ 형제가 있나요? 형제도 교수인가요?‍

좋아요. 들어보세요. 식당에서 한 남자가…‍ 왜 여기는 항상 남자 얘기만 하는 걸까요? 맛없는 음식을‍ 뒤적이고 있었어요. 아마 음식이 형편없었나 봐요. 잠시 후 그는 웨이터를‍ 부르더니 말했어요. 『주방장을 불러줘요. 이 식당에서 내온‍ 이 역겨운 음식에 대해‍ 항의하고 싶소』‍ 『역겨운 쓰레기』라 했죠. 웨이터는 미안한 표정으로‍ 말했죠. 『죄송하지만‍ 3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할‍ 것 같아요. 주방장님이 잠깐‍ 뭘 좀 드시러 나가셨거든요』‍ 그도 먹을 수 없었던 거죠. 당연하죠.

『여자를 다루는 방법은‍ 오직 두 가지뿐이다』‍ (조심하는 거죠) 『근데 그중 하나라도 아는 남자는 없다』‍

『몇몇 이들이 우리의 오랜‍ 결혼생활의 비결을 묻는다. 우리는 일주일에 두 번‍ 시간을 내서 식당에 간다. 촛불과 잔잔한 음악이 있는‍ 저녁을 먹고 집에 걸어온다』‍ 그게 비결인 것 같군요. 『그녀는 수요일에 가고‍ 나는 토요일에 간다』‍ 정말 놀랍군요. 이런 놀라운‍ 반전이 있는 걸 잊었네요. 내가 건망증이 있어서‍ 오히려 잘 된 거죠. 농담을‍ 두 번이나 즐길 수 있으니까요. 여러분에게 읽어주기 전에‍ 예전에 해준 건지 보려고‍ 먼저 대충 훑어보기 때문에‍ 건망증이 있지 않다면‍ 기억을 했을 거예요. 최근에 한 거라면 기억하죠. 너무 오래전에 한 건‍ 가끔씩 잊어버려요. 나는 모두에게 계속 묻죠. 『이 농담 들었나요? 이 농담 들었어요? 못 들었다고요?‍ 그러면 해줄게요』‍ 대부분은 기억하는데‍ 가끔은 못하기도 해요.

웨이터가 손님이 주문한‍ 스테이크를 가져왔어요. 엄지로 고기를 누른 채로요. 『왜 내 저녁 식사를 그렇게‍ 붙잡고 있는 거요?』‍ 손님이 소리쳤어요. 그러자 웨이터가 말했죠. 『네? 그럼 또 바닥에‍ 떨어뜨려도 괜찮으신가요?』‍ 끔찍한 농담이군요! 그렇게 붙잡고 있지 않으면‍ 대참사가 또 일어날 테니까요. 오, 맙소사.

손님이 식당에서 웨이터를‍ 귀찮게 하고 있었어요. 먼저 그는‍ 너무 덥다고 에어컨을‍ 켜달라고 했어요. 그랬다가 너무 춥다고‍ 꺼달라고 했죠. 30분 동안 이렇게‍ 계속 요구했는데‍ 놀랍게도‍ 웨이터는 참을성 있게‍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한 번도 화내지 않았어요. 마침내 다른 손님이‍ 그에게 묻기를, 왜‍ 그 손님에게 화내지 않고‍ 그렇게 참아주냐고 했죠. 웨이터가 웃으며 말했죠. 『오,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우리 가게엔‍ 에어컨이 없거든요』‍ 『네, 손님』 『아뇨, 손님』 에어컨도 없으니까요.

초코, 어디에서 왔나요? (필라델피아입니다)‍ 필라델피아요? 누가 머리‍ 해줬나요? 알고 싶어요. (제 딸입니다) 오, 그래요? 딸이 미용사예요? (아닙니다)‍ 그냥 사랑으로 해준 건가요? (네, 사랑으로 해줬습니다)‍ 와, 정말 예쁘네요!‍ 이렇게 독특한 헤어스타일은 처음 봐요. 본 적 있나요? (아니요)‍ 참 예뻐요. 사진 찍어서‍ 보세요. 정말 예뻐요. (예뻐요) (네)‍ 예쁘지 않아요? (예쁩니다)‍ 초콜릿 칩이‍ 잔뜩 박힌 것 같아요. 정말 예쁘군요. 정말 독특해요. 미용사라면‍ 아마도 상을‍ 받았을 거예요. 『올해의 미용사』‍같은 상이요. 어떻게 하는 거죠? 귀여워요. (그냥… 간단해요. 그냥 둥글게 꼬면 돼요. 그녀가 해줬어요)‍ 그게 다예요? 와.‍ 정말 독창적이군요.

조니의 아내는‍ 돈 관리를 잘 못했어요. 그는 절약하기로 결심하고‍ 아내와 그 문제를‍ 상의해 보기로 했어요. 그의 바람이었지요. 다음 날‍ 그를 본 친구가 물었어요. 『그래, 얘기를 나눈‍ 효과가 있었나?』‍ 조니가 말했죠. 『응, 그런 것‍ 같아, 술과 담배를‍ 끊기로 했어요』‍ 『절약하기로 한 거죠』‍ 아내에게 절약하라고‍ 말하려고 했는데‍ 거꾸로 그녀가 그에게 술과‍ 담배를 끊으라고 한 거죠. 그것도 절약하는 거죠. (네)‍ 그에겐 훨씬 잘 된 거죠? (네) 좋아요. 그게 돈을 아끼는 방법이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그는 기혼남이 독신남보다 더 오래 산다는 걸 부정한다. 그저 오래 사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네)‍ 이거 좀 전에 했죠?

아내가 남편에게 말하길…‍ 왜 농담 속에 늘 아내와‍ 남편, 남편과 아내가‍ 등장하는 걸까요? 무슨 문제가 있는 거죠?‍ 아내가 남편에게 말했어요. 『차에 시동이 안 걸려요. 침수된 것 같아요』‍ 『어디 있는데?』‍ 아내가 말했죠. 『수영장 안에 있어요』‍ 차가 수영장에 빠진 거죠. 『알겠어, 침수됐군』‍ 그냥 확인하려는 거죠. 그럴 때가 있어요. (네)‍

한 남자가 몹시 취해‍ 비틀거리며 걷다가‍ 차에 타 운전대를 잡았어요. 그는 막 밖으로 나가는‍ 앞차의 후미등을‍ 따라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어요. 5마일 정도는 괜찮았는데, 앞차의 헤드라이트가‍ 갑자기 꺼져서‍ 만취 운전자가 앞차의‍ 뒤를 들이받고 말았어요. 만취 운전자는 나가서‍ 소리쳤어요. 『이봐, 도대체 뭐 하는 짓이야? 그렇게‍ 헤드라이트를 꺼버리다니! 너무 깜깜하고 어둡잖아!』‍ 그러자 앞 차의 남자가‍ 나와서 대답했죠. 『뭘 어쩌라는 거요? 여긴 내 차고란 말이오』‍

농담이 정말 많네요. 우리 여기 얼마나 있었죠? 솔직하게 말해보세요. 1시간인가요? 몇 시간이죠? 몰라요? (1시간 40분쯤 된 것‍ 같습니다) 거의 두 시간이군요. 그렇죠? 아까‍ 뉴질랜드에서 온 남자가‍ 시계에 대해 잘 아니까‍ 얼마나 됐는지 물어보세요. 여러분이 여전히 웃으니‍ 계속하죠. (네)‍

남편: 『어제 신문‍ 어디 갔소?』‍ 아내가 대답했어요. 『쓰레기를 쌌는데요』‍ 남편이 말했어요. 『아, 보려고 했는데』‍ 그러자 아내가 말했죠. 『볼 것도 별로 없어요. 그 안엔 오렌지 껍질과‍ 커피가루밖에 없어요』‍

술에 취한 한 남자가‍ 심야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표를 산 뒤 비틀거리며‍ 영화관 안으로 들어갔는데, 2분 만에 다시 나와서‍ 표를 하나 더 사서‍ 비틀거리며 들어갔죠. 2분 후, 그는 세 번째 표를‍ 사러 돌아왔어요. 매표소 직원이 말했죠. 『손님, 벌써‍ 세 번째로 표를‍ 사신 거 아세요?』‍ 술 취한 남자가 대답했죠. 『알아요, 근데 매번‍ 영화관에 들어갈 때마다 어떤 남자가 내 표를 뺏어서‍ 반으로 찢어버렸거든요』‍ 이해했죠? (네)‍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죠…‍ 또 나왔네요. 『당신이 그 모자‍ 쓴 걸 보면 웃음이 나와』‍ 아내가 대답했어요. 『좋아요. 청구서들이 오면‍ 그 모자를 쓸게요』‍ 그때도 웃음이 나오나 봅시다.

『안녕, 존』 조가 존에게 인사했어요. 그들은 전쟁이‍ 끝난 후로는 처음 만났죠. 『자네는 데이트하던‍ 여자와 결혼했나, 아니면 여전히 혼자 요리와‍ 다림질을 하고 있나?』‍ 그는 말했죠. 『그래, 응』‍ 이 말은 결혼은 했지만 여전히‍ 요리와 다림질을 한단 거죠. 그냥 『응』 했죠. 요리와 다림질을‍ 안 한다고는 안 한 거죠.

아내가 말했죠. 『내가 입은‍ 낡은 옷을 봐요. 사람들이 우리 집에 오면‍ 날 요리사로 생각할 거예요』‍ 그러자 남편이 말했죠. 『그들이 남아서 저녁을‍ 먹으면 생각이 달라지겠지』‍ 됐어요. 이제 그만할게요. (네)‍ 괜찮죠? (네)‍

사진: 『이토록 장엄한 예술 작품을‍ 빚어낸 이는 누구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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