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장: 빛. 제6절
『하늘과 대지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찬미하며, (하늘의) 새들은 날개를 펴 찬미하고 있음을 그대는 보지 못하느뇨? 모든 것은 제 스스로 경배하고 찬미함을 알고 있으며, 하나님은 그들이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니라. 하늘과 대지 위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권능 안에 있으니, 하나님께로 귀속되노라. 하나님께서 구름을 두사, 그것을 흐르게 하고 그것을 다시 모아 비구름으로 만들어 그 사이로 비를 내리게 하심을 그대는 보지 못했느뇨? 그분께서는 우박을 담은 산과 같은 (구름을) 하늘에서 내리게 하시어 그분께서 원하는 자를 멸망케 하시고 그분께서 원하는 자를 보호하기도 하시며, 번개의 섬광으로는 시력을 앗아가기도 하시니라. 하나님께서 밤과 낮을 서로 교체하시매, 그 안에는 지혜를 가진 자들을 위해 교훈이 있노라! 하나님은 물로써 동물들을 창조하셨나니: 그들 가운데는 배로 기는 동물이 있고 두 발로 걷는 동물이 있고 네발로 걷는 동물이 있더라. 하나님은 뜻하시는 대로 창조하시니; 실로 모든 일에 전지전능하심이라. 하나님이 분명한 말씀을 계시하였노라: 하나님은 원하는 자를 올바른 길로 인도하시니라.
그들은, 「우리는 하나님과 선지자들을 믿고 순종하나이다」라고 말하니라. […] 그러나 믿음을 가진 이들은 하나님과 선지자에게 소환되어 심판받을 때, 「저희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순종하였습니다」라고만 말할 것이니, 번성할 자들이 바로 이들이라. 하나님과 선지자에게 순종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경외하는 자가 (결국) 승리하노라. 만일 그대가 우리에게 떠나라 명령하였다면, 우리는 떠났으리라고 하나님께 맹세하였더라. 말씀하시길: 「맹세하지 말라; 순종은 이미 알려진 것이라; 하나님은 너희가 행하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시노라」 일러 가로되: 「하나님과 선지자에게 순종하라: 너희가 거역한다 하더라도 그분은 주어진 임무에 대한 책임뿐이며 너희에게 주어진 의무가 있노라. 만일 너희가 순종한다면, 올바른 길로 인도될 것이라」 선지자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의무밖엔 없노라. 너희 가운데 믿음을 갖고 선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약속하셨나니, 이전에 그들에게 부여했던 것처럼 그들에게 지상을 다스리는 (권력)을 주실 것이요, 그들을 위하여 선택한 종교를 확립하여 주실 것이며, 두려움에서 평안함으로 인도하여 주시리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