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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내면 천국의 빛을 지니고 태어난다, 4부 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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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면 날 『야단』 치겠죠. (멕시코의 입문자 모두를‍ 코스타리카로‍ 초대하고 싶습니다. 스승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그곳의 아름다운 센터가‍ 얼마나 더 아름다워졌는지‍ 보고 즐길 수 있게요)‍ (멕시코 동료 수행자 모두를‍ 코스타리카로 초대해‍ 스승님께서 마련해주신‍ 장소를 보여주고 싶답니다)‍ 그래요. 아름다운 곳이죠. (여건은 이미‍ 마련되어 있답니다)‍ 참 아름다워요. (코스타리카 국립극장에서‍ 큰 행사를 열면 모든 이가 오고 스승님도 오실 수 있습니다)‍ 그래요. 코스타리카는 참 아름답죠. 홍법 초기에‍ 마련한 곳인데‍ 참 아름다워요. 코스타리카는‍ 아름다운 나라예요. 멕시코와 달리 사람이 없죠. 멕시코엔 사람이 많고요. (코스타리카에 오신다면‍ 침낭만 가져오시면 됩니다. 식기, 수저하고요. 인원이 적다면‍ 텐트와 침낭을‍ 빌려드릴 수도 있는데,‍ 인원이 많다면‍ 직접 가져와야 합니다)‍ (코스타리카에 오는‍ 사람들이 준비할 건…) 텐트요. (침낭이요)‍ (…침낭과‍ 식기와 수저‍ 텐트죠. 텐트는 아니고요)‍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걱정부터 많이 하는군요.

그렇죠?‍ (또 어제 오전에‍ 『즉각 깨달음』 이란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오, 또 우는군요. (오늘 오전에‍ 『즉각 깨달음』 이란 책을‍ 읽었는데‍ 울음이 났다고 합니다)‍ (스승님의 말씀을 읽으며 신의‍ 현존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책을 읽으며 신의 현존을‍ 느꼈기 때문이랍니다)‍ (스승님 책을 읽을 때‍ 위대한 부처님이 오셔서‍ 저를 감싸 안아주셨습니다)‍ (부처님이 오셔서 팔로 감싸 안아주셨다고 합니다.‍ 책을 읽을 때요)‍ 본인에게 좋은 일이죠. 다음에 또 오시면‍ 안부 전해주세요. (그건 스승님이셨습니다!)‍ 나한텐 안 오시네요. 날 안 좋아하시나 봐요. (부처님은 스승님이셨답니다)‍ 잘 하고 있는 거죠?‍ (네, 아름다우십니다)‍ 안 그럼 5천 달러 벌금을‍ 매길 거예요. (네)‍

(스승님) 네?‍ (원하시면 코스타리카 센터에‍ 작은 집을 마련하겠습니다. 원치 않으시나요?)‍ 필요 없어요. 됐어요. (스승님께서 머무실 처소를‍ 마련하고 싶어합니다)‍ 아니에요. 필요 없어요. 집은 필요 없어요. 언덕 아래에 내 방이 있는데‍ 우린 거기서 늘 함께 앉아‍ 먹고, 얘기하고 차를 마시죠. 그걸로도 충분해요. 난 귀를 막고 종일 자요. (지금 그 방은…)‍ 신실하군요. (그 방은 더 좋아졌습니다. 바닥도 교체하고 개선됐죠)‍ 오!‍ (더 따스합니다) 오.‍ (네)‍ 잘됐군요! (네, 스승님)‍ 난 지난번에 앉아‍ 얘기할 땐 이랬죠…‍ 2~3년 전에‍ 거기서 먹고 차를 마실 때요. 정말 추웠어요!‍ 그래서 2년 전에 찍은‍ 영상을 보면‍ 이런 모습이 나오죠. 스승이 이랬어요. 다른 진동이죠. 매일 더 젊어지는군요. 젊어요 (저요? 아닌가요?)‍ 당신은 나이 들어 보이고요. 일을 많이 하니까요. 환자들 때문에 힘이 들죠. 의사 대다수는 많이 지쳐있죠. 환자들을 돌보느라고요. 남자는 돌보고‍ 여자는 집에서 즐기죠…‍

내게 질문할 게 있나요?‍ (언제 칠레에‍ 오실지 여쭤봐도 될까요?)‍ 네? 칠레에 가는 거 말이죠. 칠레 초청 말이군요. 칠레에서 이미 대여섯 번‍ 초청을 했어요. 여러 다른 사람들이요. 언젠가는 갈 수도 있죠. 남미 순회 강연을 하면‍ 칠레에도 갈 거예요. 여기까지 수염이‍ 자라면 갈게요. 아!‍ 당신 때문이 아니에요. (겁이 나셨기 때문입니다. 겁이 나서 쓰러지셨어요)‍ (보고 싶습니다)‍ (참 예쁘세요!)‍ 예쁘다고요?‍ (오…)‍ (멋지세요! 아름다우세요!)‍ (아름다우세요!)‍ 근사하죠. 아주 근사해요. (정말 아름다우세요) (멋지십니다!)‍ 정말 근사해요!‍ 정말 근사한 스승이죠!‍ (눈부십니다!)‍ 아, 정말 근사하네요. (정말 아름다우십니다)‍ (좋아요. 5백 달러만 내요)‍ 네, 모델 값이에요. 고마워요. (스승님, 죄송한데요. 스승님께 글을 써서‍ 보내려면 어디 주소로‍ 보내야 할까요?‍ 대만[포모사]에‍ 안 계실 때는‍ 어디로 보낼까요?)‍ 대만(포모사)으로 보내면‍ 내게 보내줄 거예요. 허나 조금 느리죠.

오, 정말 근사해요. 고마워요. 내 코가 이런가요?‍ 이건 (아름다우십니다)‍ 멕시코인의 코 같네요. 마치 붉은 콩처럼 생겼어요. 이렇게 잘 챙겨 주세요. 이것도요. 뭐가 들었는진 모르겠네요. 오! 또요?‍ 고마워요. 이제 둘, 셋이 있네요. 멕시코에서 준 선물이에요. 여러분의 사랑을 가져갈게요. 그리고 여기서 보낸 최고의 시간을 늘 기억할게요. 멕시코 사람들을‍ 늘 기억하고요. 그래요. 여기서 살고‍ 싶었어요. 정말로…‍ (여기 계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요. 왠지 모르겠어요. 왔더니 머물고 싶더군요. (중심에 계시는 거죠) (아메리카 대륙의 중심에요. 미국은 북쪽에 있고,‍ 남미는 남쪽에 있으니까요)‍ 코스타리카와 파나마에서도‍ 그렇게 얘기했어요. (스승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스승님을 기다리겠답니다)‍ 약속은 할 수 없어요. 허나 여러분이 명상하면‍ 여러분 집에 나타날 거란‍ 점은 장담할 수 있어요. 오늘 오전에 날 본 것처럼요. 그러니 문제없어요. 우린 떨어져 있지 않아요. 여러분이 성불할 때까지‍ 함께할 거예요. 그런 다음,‍ 사요나라(잘가) 하는 거죠. 사요나라, 부처님.‍ (스승님, 부디 제가 첫날 여쭌 거 아시죠?‍ 스승님을 따라가고 싶습니다)‍ 천천히요.

(스승님을 언제 또 뵐까요?)‍ (여기 멕시코에서 언제 또‍ 뵐까요?) 신만이 아시죠. (곧 뵙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난 신을 위해 일해야 하니까요. 신께서 내 상관이세요. 필요한 곳에 날 보내시죠. 그러니 여러분도 내 일을‍ 덜어줄 수 있어요. (뭘 덜어줄 수 있을까요?)‍ 내 짐을 덜어달라고요. 신과의 접촉을 통해‍ 자국을 축복하고‍ 세상을 축복하세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면‍ 우린 늘 함께하는 셈이죠. 같은 일을 하니까요. 세상은 여러분을 필요로 해요. 우리 모두를 필요로 하죠. 내면 천국의 빛을‍ 보는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이 더 좋아질 거예요. 고결하게 살고, 신을‍ 경외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은 좋아질 거고요. 피곤하면 교대로 해요. 괜찮아요. (네, 해보겠습니다)‍ 질문 더 있나요?‍ 그래요. 더 없나요? 좋아요.

통이 왔나요? 통이요…‍ (아직요, 오는 중입니다)‍ 아직이에요? 아직‍ (아직 안 왔습니다)‍ 안 왔군요. 차가 막히나 보군요. 멕시코인들에게 전해주세요. 통한테 전해주세요. 단체 명상 때마다 영어로 된 테이프를 틀고,‍ 영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통역을 해주고‍, 명상하라고요. 알 거예요. 중국어로 되어 있으면‍ 중국인이 통역하고요. 어제 입문한 중국인이‍ 몇 사람 있어요. 칠레, 칠레로‍ 돌아가나요? 아닌가요?‍ (저는 싱가포르에서 왔습니다)‍ 아, 다르네요. (중국인입니다) 그렇군요. 멕시코에서 안 사는군요. 중국인은 여기서 못 살죠. (전 멕시코 사람인데,‍ 대만[포모사]까지 스승님을‍ 모시고 갔으면 합니다)‍ (멕시코 사람들이 대만‍ [포모사]까지 모시겠답니다)‍ 아… 고마워요. 마음으로 함께 가면 돼요. 그게 가장 빠르죠. 돈도 덜 들고‍ 영원히 계속되고요. 비자도 필요 없어요. (일등석으로 가죠) 네?‍ (일등석입니다)‍ (일등석으로 간답니다)‍ 일등석, 아니 특등석이죠.

사진: 순수하고 온화한 빛으로만 비추어 잠든 인류를 깨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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