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도네시아의 아시야 님이 인도네시아어로 보내주신 다국어 자막 지원 마음의 편지입니다:
저는 2019년 대만(포모사)에서 입문했습니다. 입문과 선물을 받게 되어 저는 참으로 큰 행운을 누렸습니다. 모든 것은 2000년 한 행사에서 스승님의 영상을 보았을 때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눈물을 흘리며 그토록 놀랍고 자비로운 여성분이 누구인지 궁금해했습니다. 그 후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살아 있는 부처님이라고 믿는 스승님을 죽기 전에 이생에서 뵐 수 있는 소원을 허락해 주소서』
19년 동안 저는 스승님에 관한 소식을 찾아다녔고 대만(포모사)에도 몇 차례갔지만 아무 소식도 찾지못했습니다. 혹시 몰라 인도네시아의 모든 센터에 제 연락처를 남겼습니다. 그러던 중 2019년, 자카르타의 연락인의 시후 아쉬람의 입문과 관련된 연락을 받았습니다. 그때 전 입문이 실제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몰랐습니다. 제가 아는 것은 스승님을 뵐 수 있다는 것뿐이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기쁨으로 벅차올랐는데 첫 면담 후, 입문 자체가 스승님을 뵙는 것을 보장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에 슬픔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깊은 슬픔과 상심으로 병이 났지만 포기하지 않고, 저는 입문을 위해 대만(포모사)로 갔습니다. 대만(포모사)에서 두 번째 면담을 받은 후, 수많은 사람들이 거절된 가운데 전 받아들여졌습니다. 저는 스승님을 뵙지 못해도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했습니다. 적어도 스승님께서 명상하시고 걸으셨던 이 시후 아쉬람에 와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저 스승님의 힘에 맡겼습니다.
2019년 8월 25일, 저는 입문했습니다. 다음 날인 8월 26일, 저희 모두는 스승님을 뵙기위해 뉴랜드 아쉬람으로 안내되었습니다. 그날, 19년 동안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두 눈으로 스승님을 보았는데 너무나 밝고, 또 밝았습니다. 스승님께서 들어오실 때, 제 눈에는 무수히 찬란한 황금빛만 보였습니다. 스승님은 빛으로 가득하셨고 저는 평화와 고요에 압도되었습니다. 입문 사흘 후, 내면의 체험에서 스승님께서 제 안에서 녹슨 철사를 꺼내셨는데, 제 전생의 나쁜 업보였던 것 같습니다. 또 스승님께서 천국에서 데려오신 갓난 아기를 제게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2024년 8월 19일, 관음 명상 중에 스승님께서 전생에 주 예수님이셨고 미륵 부처님으로 오실 것임을 보여주는 내면의 체험을 했습니다. 2024년 11월, 스승님께서 이를 공개하실 때까지 침묵과 눈물 속에 그것을 마음 깊이 간직했습니다. 당신께 대한 믿음은 굳건하고 스승님을 사랑하며, 당신께서 늘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아시야 올림
사랑하는 아시야 님,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소원이 이루어졌다니 우리도 정말 기쁩니다. 스승님 주위의 빛을 보는 것은 참으로 신비로운 경험입니다. 당신의 믿음은 놀라운 내면의 체험으로 보답을 받았습니다. 스승님의 제자가 되어 관음 법문에 입문하는 것은 진정 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축복입니다. 스승님께서 비건 세상, 세계 평화를 이루시는 일을 돕도록 형제자매들과 함께 수행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당신과 기쁨 넘치는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일상에서 신의 평화를 누리길 바랍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