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어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 English
  • 正體中文
  • 简体中文
  • Deutsch
  • Español
  • Français
  • Magyar
  • 日本語
  • 한국어
  • Монгол хэл
  • Âu Lạc
  • български
  • Bahasa Melayu
  • فارسی
  • Português
  • Română
  • Bahasa Indonesia
  • ไทย
  • العربية
  • Čeština
  • ਪੰਜਾਬੀ
  • Русский
  • తెలుగు లిపి
  • हिन्दी
  • Polski
  • Italiano
  • Wikang Tagalog
  • Українська Мова
  • 기타
제목
내용
다음 동영상
 

마오리족 선주민: 하늘과 땅의 분리, 2부 중 1부

내용 요약
다운로드 Docx
더보기

폴리네시아 계통의‍ 마오리 선주민은‍ 뉴질랜드로 알려진‍ 아오테아로아에서‍ 1300년 이상 살았고, 그들의 신앙은‍ 모든 생명의 신성함과‍ 모든 생명체에게 생명을 주는 살아있는 조상 파파투아누쿠 (대지 어머니)에 대한 믿음이 중심이기에, 대지와 그 생명을 해치는 것은‍ 가족을 해치는 것과 같죠. 신들인 아투아는‍ 자연계에 거주하며‍ 사람들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와이루아(육신을 초월한‍ 영원한 영혼)는 영원하며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하고 이 육체의 삶이 끝난 후에도 계속됩니다. 이러한 영적 개념을 통해‍ 마오리 선주민은‍ 일상생활의 신성함과 우리를 인도하는‍ 신의 존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조지 그레이 경이‍ 저술한 『폴리네시아 신화와 뉴질랜드인의 고대 전통 역사』에서 『하늘과 땅의 자손들』을‍ 소개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조지 그레이 경은 뉴질랜드 총독으로‍ 부임한 후‍ 마오리 선주민의 신앙과 전통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며‍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도록‍ 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마오리족의 창조 신화인‍ 『하늘과 땅의 자손들』은‍ 그들 자손이 세상에 빛을‍ 밝히기 위해 하늘과 땅을‍ 분리했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늘과 땅의 자손들‍ (코 응아 타마 아 랑기 一‍ 인류의 기원에‍ 관련된 구전)

『인류에게 단 한 쌍의‍ 최초 조상이 있었으니‍ 우리 위에 있는 광활한 하늘과‍ 우리 아래에 있는‍ 땅에서 나타났다. 우리 종족의 전승에 따르면 랑기와 파파, 즉 하늘과 땅은 태초에 만물이‍ 시작한 근원이었다. 그때 어둠이 하늘과 땅 위에‍ 드리워져 있었고, 하늘과 땅은 아직‍ 분리되지 않았기에 서로 붙어 있었다. 그들이 낳은 자손들은‍ 어둠과 빛의 차이가 무엇인지 끊임없이 생각했다. 그들은 생명체가 번성하고 증가했지만 빛이 비치지 않고 항상 어둠만 남아 있음을 알았다. 그래서 우리의 고대 종교‍ 의식에 이런 말이 있다: 「시간의 첫 구분부터‍ 열 번째, 백 번째, 천 번째 구분까지‍ 어둠이 있었다」‍ 즉, 광대한 시간 동안‍ 어둠이 있었다는 뜻이다. 이러한 시간의 구분은‍ 하나의 존재로 여겨졌고‍ 각각 『포』라고 불렸다. 그 때문에 아직 세상에 밝은 빛은 존재하지 않았고, 존재들에게는‍ 오직 어둠만이 있었다.

마침내, 하늘과 땅에서‍ 태어난 존재들은‍ 계속되는 어둠에 지쳐‍ 서로 의논하며 말했다: 「이제 랑기와 파파를 어떻게 할지 결정하자. [...]」』‍

더보기
모든 에피소드 (1/2)
1
지혜의 말씀
2026-02-02
282 조회수
2
지혜의 말씀
2026-02-03
118 조회수
더보기
최신 영상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2-04
531 조회수
35:05

주목할 뉴스

12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2-03
120 조회수
주목할 뉴스
2026-02-03
419 조회수
지혜의 말씀
2026-02-03
118 조회수
세계 문화의 발자취
2026-02-03
107 조회수
비거니즘: 고귀한 생활
2026-02-03
101 조회수
스승과 제자 사이
2026-02-03
763 조회수
공유
공유하기
퍼가기
시작 시간
다운로드
모바일
모바일
아이폰
안드로이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GO
GO
QR코드를 스캔하세요 ,
또는 다운로드할 스마트폰 운영체제를 선택하세요
아이폰
안드로이드
Prompt
OK
다운로드